난 <틀뢴 우크바르 오르비스 테르티우스> 보다
<돈키호테의 저자>랑 <바벨의 도서관>이
더 좋았음
더 직관적이고....
<원형의 폐허들>이랑 <바벨로니아 복권>도
소재는 인상깊었음

곱씹기도 좋고 재미짐
서사적 재미보다 압도적인 느낌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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