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틀뢴 우크바르 오르비스 테르티우스> 보다 <돈키호테의 저자>랑 <바벨의 도서관>이 더 좋았음 더 직관적이고.... <원형의 폐허들>이랑 <바벨로니아 복권>도 소재는 인상깊었음 곱씹기도 좋고 재미짐 서사적 재미보다 압도적인 느낌을 받음
불사조 교파 재밌다 - dc App
ㅇㅎ 기교들 아직 안읽음
피에르 메나르도 좋죠
띵작
아 이 씨발 버러지같은 개새끼는 언제쯤 쳐 뒤지려나
느/금/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