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당연히 여럿 있지만


좀 현대 감성에 가장 들어맞는 사람은


서머셋 몸이 아닌가 싶어요.



시기적으로도 2차세계 대전 전후로 활동한 작가다보니까


사상이나 고민거리가 현대인과 비슷하고


내용이 쉽고 재미있어서 술술 읽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