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읽고 있는건 용의자x의 헌신임
원래 책 중에서는 추리소설이 가장 흥미 있었고,
어머니가 용의자x의 헌신을 추천해주셔서 읽어봤었는데 술술 잘 읽히더라고
진짜 신기하고 좋았음 어차피 금방 나가떨어졌지만...
다음 달 초에 훈련소 들어가기 전까지 책 한 권 읽고 들어가는걸 목표로 잡았는데
좀만 읽어도 막 1분에 한 번씩 하품나오고(어렸을 때부터 버릇임) 글도 잘 안읽히고 그런 상태임
그래서 생각해본게
쪽 수를 정해서 읽고 몇 분 휴식 후에 다시 읽으면서 쪽 수를 늘려나가는게 좋을지
시간을 정해서 읽고 몇 분 휴식 후에 다시 읽으면서 5분 10분 15분 이렇게 시간을 늘려나가는게 집중력 높이는데 좋을지 고민?이랄까 궁금하기도 하고
사람마다 다르려나.. 님들 생각은 어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추천 ㄳㄳ
독서 잘 안하던 사람이 안 읽힌다고 훈련하는거 아니면 굳이 입대 한달 남은 시점에서 억지로 읽을 필요는 없을듯 군 입대 후에 적응하고 시간 좀 남게 되면 그때부터 읽어
어차피 할 것도 없고 시간 남을 때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서
쪽수는 책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고 집중력도 다름 무조건 시간 ㄱㄱ 15분씩 끊어서 하셈 - dc App
시간이 얘기가 많긴하더라 일단 시간 해보다가 안되면 쪽수도 해보고 해봐야겠다
간단히 요약정리 노트정리하면서 읽는 것도 추천함, 혹은 소리내어 또박또박 읽어보는 것도 추천 그렇게 집중이 슬슬 되어가면 그때부터는 쭉쭉 읽으면 됨 일종의 시동걸기라고 보면 됨
집에 혼자 있을 때 소리 내면서 읽는거 괜찮긴하더라 예전에 발음 연습한다고 소리 내면서 책 읽어봤는데 집중은 잘 됐음
추리소설 갤러리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