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렬독서 드간다. 스탈린 읽다가 좀 재미없어서
얼마전 도서관에서 빠꾸 먹음 잘못된단어 간다
어제 밤에 1장만 읽었는데
저자는 확실한 진보주의자에다가 트럼프를 싫어함
그런데 요즘은 서로가 무언가를 “지지”한다고 친구, 이웃 사이에서 토론하기가 힘든 세상이 됐다고 함. 이것도 다 극우 극좌 때문이라고함
저자는 극우도 문제지맘 극우를 물리치려고 극좌가 용인되는 것은 안된다고함!
한마디로
“너의 의견에 동의하지는 않지만, 나는 네가 그런 의견을 자유롭게 말할 권리를 위해 싸우겠다.”
- dc official App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