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은 엄청난 소설이라고 말하고,
혹자들은 주인공이 기만적이고 이중인격적인 나약한 척 하는 개루저 사이코라는 평이 있네요.
어떤 게 맞는 평임?
ㅋㅋㅋ
걍 취향이나 관점 차이. 읽어볼만한 가치는 있음
평이 극과 극으로 갈리는 작품
저는 한번 밖에 안읽어봤는데 존나 그렇게 살꺼면 그 얼굴 나줬으면 좋겠어요
남주가 존나 우울하고 소시오패스같고 음침하고 이기적인데다 자괴감까지 쩌는 개새끼인데 그런 우울함을 간접적으로 느끼는게 좋았다는 사람도 있고 그 감정들이 좆같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다. 나는 후자.
후자
둘다 입니다. 쩌는 건 감수성이고, 서사와 사건들 자체는 존나 병신같고 이기적입니다.
ㅋㅋㅋ
걍 취향이나 관점 차이. 읽어볼만한 가치는 있음
평이 극과 극으로 갈리는 작품
저는 한번 밖에 안읽어봤는데 존나 그렇게 살꺼면 그 얼굴 나줬으면 좋겠어요
남주가 존나 우울하고 소시오패스같고 음침하고 이기적인데다 자괴감까지 쩌는 개새끼인데 그런 우울함을 간접적으로 느끼는게 좋았다는 사람도 있고 그 감정들이 좆같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다. 나는 후자.
후자
둘다 입니다. 쩌는 건 감수성이고, 서사와 사건들 자체는 존나 병신같고 이기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