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브그리예 - 질투

무라카미 류 - 투명에 가까운 블루

도스토옙스키 - 악령

트루먼 커포티 - 인 콜드 블러드

우옐베크 - 소립자

다니자키 준이치로 - 열쇠

나쓰메 소세키 - 산시로

모옌 - 열 세 걸음

미시마 유키오 - 짐승들의 유희

옌롄커 - 딩씨 마을의 꿈













자-극적인거 좋아함

쿳시 추락도 존나 좋아함

조르주 바타유는 그냥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