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쿠팡 와우 구독하는데
쿠팡플레이같은거 잘 안보니까
돈이 짱 아까워서 하는 말은 절대절대 아닌데
쿠팡의 도전적인 서비스 확장으로 인해
쿠팡도 교보 예스 알라딘만큼은 아니지만
온라인 서점의 역할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킹무위키에서 온라인 서점 목록에 쿠팡 있음)
이번에 구독료 증가했으니
온라인 서점으로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전자책 구독 서비스같은건 안해주나 내심 기대중이긴 함...
쿠팡 로켓배송으로 책 받는 거에다가
겸사겸사 전자책 구독까지면 괜찮아 보이기도 하고...
근데 전자책 구독제 하려면 장서량이 중요한데 쿠팡이 그만한 장서 저작권을 모을 용의가 있으려나
솔직히 말해서 돈아까워서 징징거린 글이긴 한데 안해줄꺼같긴함 특히 이번에 나온 독서실태조사같은거 보면 독서량이 많이 줄어들었는데, 이걸 보고도 갑자기 쿠팡이 도서사업에 뛰어드는건 좀 이상한거지
시장조사하면 굳이 굳이 싶긴 할 듯
할 수도 있지 - dc App
해주면 쿠팡에게 하루 3번 절해본다 ㅋㅋ
쿠팡이츠쓰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