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지않나. 소설 읽으면 내가 어떤 미친짓을 해도 소설속 주인공보다는 평범한거 같아서 자의식 과잉됨. 평범하게 안살아도 될것 같은 느낌
책을 한권만 읽으면 이럼
더 읽다보면 이제 사라질듯
뭔소리임 책 꾸준히 존나 많이 읽는데. 애초에 고전만 읽어도 뭔 세계대전이니 프랑스혁명이니 줄창 나오는데 그때 징집돼서 싸운사람 생각하면 내 삶은 좀 어긋나도 좆도 아니다라고 생각하게됨.
내생각엔 니들이 책을 덜읽고 생각을 덜해서 그렇게 생각하는것같다. 한번사는 인생 책 주인공처럼 불나방처럼 뛰어드는것도 어떠리
반대지않나. 소설 읽으면 내가 어떤 미친짓을 해도 소설속 주인공보다는 평범한거 같아서 자의식 과잉됨. 평범하게 안살아도 될것 같은 느낌
책을 한권만 읽으면 이럼
더 읽다보면 이제 사라질듯
뭔소리임 책 꾸준히 존나 많이 읽는데. 애초에 고전만 읽어도 뭔 세계대전이니 프랑스혁명이니 줄창 나오는데 그때 징집돼서 싸운사람 생각하면 내 삶은 좀 어긋나도 좆도 아니다라고 생각하게됨.
내생각엔 니들이 책을 덜읽고 생각을 덜해서 그렇게 생각하는것같다. 한번사는 인생 책 주인공처럼 불나방처럼 뛰어드는것도 어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