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마음, 도련님 읽었고
풀베개 읽다가 그만두고 태풍 읽는중
책 내에서 소설뿐만 아니라 시, 회화같은 다른 예술까지도 다루는데
서양 예술이랑 일본 중세 예술 작가 이름이 계속 나오니까 각주를 읽어도 공감이 안감 ㅋㅋㅋ
우리로 치자면 김홍도의 그림은 어쩌구.. 이런 느낌이려나 싶고
메이지 시대때의 지식인으로써의 서양에 대한 비교심리?가 메인 주제라는데 마찬가지로 일본 근대사에 무지해서 그런가 잘 읽히지는 않네
묘사가 참 이쁜 것 같긴 한데 그 이상을 느끼지는 못하겠다
지금 읽는 태풍은 좀 보편적인 작가 이야기라 재밌게 읽는 중
풀베개 읽다가 그만두고 태풍 읽는중
책 내에서 소설뿐만 아니라 시, 회화같은 다른 예술까지도 다루는데
서양 예술이랑 일본 중세 예술 작가 이름이 계속 나오니까 각주를 읽어도 공감이 안감 ㅋㅋㅋ
우리로 치자면 김홍도의 그림은 어쩌구.. 이런 느낌이려나 싶고
메이지 시대때의 지식인으로써의 서양에 대한 비교심리?가 메인 주제라는데 마찬가지로 일본 근대사에 무지해서 그런가 잘 읽히지는 않네
묘사가 참 이쁜 것 같긴 한데 그 이상을 느끼지는 못하겠다
지금 읽는 태풍은 좀 보편적인 작가 이야기라 재밌게 읽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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