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해안선 , 스파게티의 해애 , 4월의 어느 맑은 아침에 100퍼센트의 여자를 만나는 것에 대하여 , 졸립다 , 서른 두 살의 데이트리퍼 , 택시를 탄 흡혈귀 , 드라이브 마이카 , 기노 , 예스터데이 , 셰에라자드 , 위드 더 비틀즈 , 사육제 , 버트바카락을 좋아하세요? , 중국헹 슬로보트 , 오후의 마지막 잔디 , 땅속 그녀의 작은 개 

대충 이런 느낌 좋아하는데 검색해서 본
<체호프 단편선> <서머싯몸 단편선>등 
고전쪽은 확실히 문채때문에 결이 다르더라고

일본내 여류작가 에쿠니 가오리 단편도 최근
2권(공항에서 일어나는 내용 제목이 기억이 안남)
읽었는데 피곤한 감성이라 취향에 안맞고

하루키처럼 비내리는날 , 맥주 , 스파게티 , 상실등 이런 느낌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