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돈으로 산 책붙잡아가면서 4달 넘게 걸려 이제 한 150쪽정도 남았다책 안 읽던 그동안 자극적인 것에만 노출된 내 뇌는 튀겨졌던것인가씨~벌 가정이 있는 예쁘고 잘나고 돈많은것들이 붙어먹는게 웃기기만 했다 드러운 것들아니 도형 이게 완벽한 갓술킹품이라고 했다며 내 눈앞의 이건 뭔데다음 타자는까라마조프의 형제들
행복한 인생 살고있어서 그럼
매우 다채로운 이유로 불행한것같은뎁쇼
나는 읽는 내내 "지랄한다" 싶었음
ㅋㅋㅋㅋㅋ씹
원래 노잼음
사실 전쟁과 평화가 더 잼씀
그럴수가
본인 성향에 따라서 재밌는 파트, 재미없는 파트 갈릿긴 할거같더라구요. 저는 정치파트, 사냥파트는 진짜 억지로 읽은 느낌...
사냥파트가 흥미진진했음
보통 캬락터 중 한 명한테는 이입되기 마련인데 신기하누
그나마 최고호감캐: 레빈 근데 작가자캐였음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