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돈으로 산 책

붙잡아가면서 4달 넘게 걸려 이제 한 150쪽정도 남았다

책 안 읽던 그동안 자극적인 것에만 노출된 내 뇌는 튀겨졌던것인가


씨~벌 가정이 있는 예쁘고 잘나고 돈많은것들이 붙어먹는게 웃기기만 했다 드러운 것들



아니 도형 이게 완벽한 갓술킹품이라고 했다며 내 눈앞의 이건 뭔데



다음 타자는

까라마조프의 형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