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샀음버지니아 울프 나 너무 좋은데 어떡하지...맨 오른쪽은 번역 출판됐을 때 어느 정도 화제됐던 책 ㅇㅇ서점에 쭉 꽂혀 있길래 냉큼 집어 옴 그리 어려워 보이진 않는다아카넷판본으로의 플라톤은 처음 보는데 주석 엄청 자세쓰 ㄷㄷ개인적으로 <진보와 빈곤> 이 책하고, 김정운-<에디톨로지> 둘 다 비싸다고 느껴져서 못 산 게 한으로 남는다- dc official App
개추는 못 누르지만 암튼 개추
에디톨로지 별거 없는디 안 읽어도됨
에디톨로지 다음이 창조적 시선 이라던데 - dc App
창조적 시선 보려고 에디톨로지 보려는 건데 비추예요? - dc App
창조적시선은 안읽어서 모르겠는데 에디톨로지는 독서력 좀 있는 사람한테 그닥 참신한 얘기는 없을걸요 그냥 도서관 가서 후루룩 훑어봐보셈
ㅇㅇ... 사실 가격이 비싸서 도서관에서 보려고 했어요 - dc App
ㄱㅅㄱㅅ - dc App
완장은 한달에 책으로 얼마정도 쓰심?
정말 많이 씀 - dc App
책 올라오는거 보면 커피값도 만만치 않을듯
커피 정도면 싸게 먹힐 정도지 책을 정말 많이 씀 - dc App
파도추
또 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