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글을 읽으면서 딱딱 알맞게 들어맞는 느낌을 확실히 받으니까뭔가 명쾌해지고 깨닫는 느낌임...이런 감각 다른 장르에선 거의 느껴보지 못했는데...김현 센세 보는 중딱 1년만에 <행복한 책읽기> 보는데처음 읽을 때랑 받는 인상이 좀 다름- dc official App
굿
님도 읽어보삼 행복한 책읽기 - dc App
철학쪽으로 평론함? - dc App
김현 센세 같은 경우는 문학에 철학 휘감기는 하는데, 행복한 책읽기는 그게 좀 덜한 거 같음. 그래서 읽을 만함. - dc App
전집판으로 추천함여 - dc App
2015 개정판 말구 - dc App
아 도서관에 없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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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책읽기 추천함 독서일기~평론의 모호한 경계에 있는 거 같은데 좋음 - dc App
로쟈의 러시아 문학 읽기는 더 쉬운 버전인데 이런 기분 듦
행복한책읽기는 국내시 평론이 많아서 오히려 읽기 힘들더라 일단 그 대상 자체를 아예모르니
지금 절판일건데 김욱동 쎈쎄가 쓴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060
추천,
조금 질리긴하는데.. 무려 육년전에 내가 한줄평까지 달았놐ㅋㅋ
김현이 진짜 한국 평론의 펠레인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