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이 작가가 하고 싶은 말, 창작 의도만 순전히 담기지는 않잖아 보르헤스가 말하는 것처럼 작가 의도외에 다른 것들이 생기기도 하는데 작가가 나서서 이 글은 xx다 이러는 건 아닌 거 같음
[일반] 문학은 세상에 내놓는 순간 작가의 품을 떠난다고 봐도 되나?
익명(14.44)
2024-04-2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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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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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랑 작가의 의도는 참고사항에 가까워졌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뭣
예술의 완성은 결국 독자들에게서라고 생각함
와 내가 평소에 생각하던건데 소름이네. 완전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