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으로 형이상학이 다뤄왔던 문제는 쓸모없는 문제고

관찰 가능한 것들만이 확실한 지식이고

과학자들은 관찰 불가능한 것들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따지기 보다는 그냥 예측과 잘 맞아떨어지는 모델만 만들면 그만이라고 주장하는 책 있음?

철학적인 거대담론들에 관심이 없고 검증가능한 것들에 관심을 가지고 형이상학에 비판적인 사람들. 성격에 따라 내 주변이나 사회에서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많을듯 싶음.

그냥 형이상학을 좋아하는 성격도 있고 싫어하는 성격도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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