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적으로는 현상학 입문서 중에서 제일 좋았어요. 명료하고 체계적이지만 깊이가 얕지 않은 딱 적당한 수준의 입문서? 해석학 입문서로 적당한지는 모르겠네요. 초점이 후설의 현상학에 맞춰져 있다고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익명(172.226)2024-04-27 13:06
현상학, 후설 위주인데 본인 연구를 반영하다 보니 심화내용이 없는 건 아니지만 입문용으로 잘 맞음. 특히 후설이랑 하이데거의 차이를 구체적으로 다룸. 더 읽을거리 필요하면 현상학은 자하비의 <현상학 입문> <후설의 현상학>, 학회에서 낸 <현상학 현대철학을 열다> 추천. 해석학은 팔머의 <해석학이란 무엇인가>, 카푸토의 <포스트모던 해석학> 추천
Derrida(derrida0715)2024-04-27 13:14
두 분 다 댓글 감사하고 이 책 사기로 결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녹색광선(ham02023)2024-04-27 19:02
좋은 책인데 이마저도 쉽지는 않다는 점. 하이데거 해석은 다소 독단적이어서 논란의 여지가 있다는 점도. - dc App
제 개인적으로는 현상학 입문서 중에서 제일 좋았어요. 명료하고 체계적이지만 깊이가 얕지 않은 딱 적당한 수준의 입문서? 해석학 입문서로 적당한지는 모르겠네요. 초점이 후설의 현상학에 맞춰져 있다고 보셔야 할 것 같아요.
현상학, 후설 위주인데 본인 연구를 반영하다 보니 심화내용이 없는 건 아니지만 입문용으로 잘 맞음. 특히 후설이랑 하이데거의 차이를 구체적으로 다룸. 더 읽을거리 필요하면 현상학은 자하비의 <현상학 입문> <후설의 현상학>, 학회에서 낸 <현상학 현대철학을 열다> 추천. 해석학은 팔머의 <해석학이란 무엇인가>, 카푸토의 <포스트모던 해석학> 추천
두 분 다 댓글 감사하고 이 책 사기로 결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책인데 이마저도 쉽지는 않다는 점. 하이데거 해석은 다소 독단적이어서 논란의 여지가 있다는 점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