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둘다 읽으면 좋아요... <이방인>은 문장은 더 쉬운데 주제가 잘 안와닿고, <모래의 여자>는 문장은 더 어렵지만 더 잘 와닿고 스토리의 재미도 더 뛰어남 <이방인>이 싸패같은 극단적인 주인공을 설정하고 실존주의의 단면을 보여준다면, <모래의 여자>는 정상인이 주인공 1명밖에 없어서 주인공에게 이입하고 실존주의를 체험하게 되요 그래서 난 모래의 여자를 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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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볼수있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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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뮈 먼가 페스트나 다른 작품 먼저 보는 게 조은 거 같음
저는 어떤 작가를 읽어도 가장 유명하고 작품성 높다고 하는 대표작부터 읽어서... 이방인부터 읽고 싶어 하는게 이해는 되요
이방인이랑 모래의 여자 둘 다 실존주의였구나
그쵸
카프카 소송 읽는 거 추천
길어 ㅠ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