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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뉴욕타임즈가 미국의 분열을 보여쥬는 사례하고 함.

뉴욕타임즈의 모토는 다양한 의견 개진임

탈레반 지도자가 글을 싣기도 했는데 이제 점점 소수의 글만 실을 수 있다고 함

특히 트럼프 정권이 들어서고 뉴욕타임즈가 트럼프 정권을 비판하는 기사를 써냈을 때, 많은 고학력 좌파들이 신문을 구독 했다고함. 즉, 그들의 눈치를 볼 확률이 높아졌

심지어 우파 기자들은 점점 퇴직하고 우파 인터넷 신문을 만든다거나 거기서 일하게 되고 있다네

저자는 독일 좌파. 트럼프의 언사는 분명 분열을 일으키고 있지반 거기에ㅜ대응한 좌파의 독주도 무시무시하다고 함

또, 미국은 대학에 연사를 많이 초청하는데 만약 그 사람이 보수주의자거나 소수자에 대한 다른 의견을 갖고 있다면 대학의 좌파 학생들이 들고 일어난다고함. 연사 취소가 하도 많아서 “연사 취소 시즌”이 있다고 하네 ㅋㅋ

백인은 흑인의 문화를 논할 수 없다.
백인은 항시 조심해야한다 등등 

다른 나라 이야기가 아닌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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