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라는 거대한 스포츠에서 통계는 곧 그 선수의 실체적 장점을 포착하는데 아주 적절한 도구였고

쥐꼬리만한 돈가지고 그 장점만을 이용하는 하나의 시뮬레이션 장치를 만들어서 부자구단 줘패고 다니는 언더독의 반란 너무 꿀잼이구요


이거 다 읽으면 영화도 다시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