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 읽을수록 코로나 시절 소름 돋게 예측한 수준인데 까놓고 말해 전염병예측도르로 카뮈 페스트 판매량 는 거 생각하면 재와 빨강은 왜 홍보 안했는지 의문인 수준 아니면 나만 몰랐나 ㅋㅋ
재와 빨강 그 폴란드에서 상 받았다는 거 밖에 기억안나네…재밌음? - dc App
방금 다 읽었는데 편혜영 초기 스타일 좋아한다면 읽을만할 듯? 다만 그로테스크한 묘사보단 카프카적인 분위기가 더 많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