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엠제트 세대 사이에서 독서로 허세부리는게 유행이라길래나도 좀 있어보이는 책 읽고싶어서 픽션들이랑 논픽션 전집 하나 집었음논픽션은 그나마 나은데픽션들은 ‘칼의 형상’ 한 편 빼고는 도통 무슨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네독서력 얼마나 쌓아야 이 책의 대단함을 알 수 있을까
이해할 때까지 재독하면 쉬움 ㄱㄱ
푸네스 조와용
이해가 안되는 느낌은 아니던데
그리고 픽션들 단편들이 다 컨셉이 어느정도 비슷비슷함. 모든 가능성의 갈래와 동시에 중첩되어있음과 영원과 순간과 순환과 미로와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