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은 최인훈 김승옥정도밖에 안읽어본 알못인데 문득 소위 말하는 ’젊은’ 작가들은 어떤 글을 쓰는지 궁금해져서 독갤럼들이 좋게 평가하는 겉절이 좀 읽어보려고 함…좋아하는 작가는 포크너 맥카시 보니것 제발트 dfw(픽션만이라고 해봤자 오블리비언밖에 안읽어봤지만)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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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유명한 후장사실주의 ㄷㄷ
박솔뫼 - 그럼 무얼 부르지 - dc App
아니면 도서관 같은 곳에서 젊은 작가상 초기꺼 읽어보셈! 한 19년도까지 - dc App
ㄱㅅㄱㅅ
우다영 북해에서 황정은 아무도 아닌, 야만적인 앨리스씨
감사용
우다영, 손보미, 이미상
ㄱㅅㄱㅅ
김쿠만
독갤아이도루 ㄷㄷ
정지돈 오한기 박형서
젊지는 않아도 제발트 좋아하면 배수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