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우자 간수 잘하자2. 뺏으려 하는 놈한테는 곧바로 물리대응해야 바람이 잡힌다3. 어리고 이쁜게 최고다4. 곳간에서 인심 난다어거지로 붙잡고 읽은 내 네달간의 시간과 3권세트값은 뭐였던 레후
나랑 같은책 읽은거 맞음?괜히 러시아의 눈물의 여왕이라 불리는게 아닌데;;
눈?물??
안카 재밌지 않나? 인간의 욕망과 사회가 뒤얽힌 내 인생 최고의 소설. 적절한 분량과 적절한 재미까지...그저 문학계의 GOAT.
귀족에 돈많고 예쁘고 잘난것들이 참 더럽게 논다 싶었음
딱히 뭐 더럽지도 않은데. 불륜정도야 뭐 우리사회에도 흔한 일이잖아
길가에 항상 개똥이 굴러다니지만 그렇다고 안 피하는 건 아니잖어
뭐랄까 그것도 난 인간 본성의 일부라는 생각이 들어서...도덕적으로는 나쁠지 몰라도 소설로써는 그정도야.
그리고 그게 디폴트였다는게 이게 뭐노 싶었음
풀베기 꿀잼 아님?
크바스 이건 좀 궁금함
다 아는 본성 이야기 ㅇㅈㄹ 너무 뻔하고 재미없어서 난 읽다가 찢어버렸다
상남자
배우자를 간수한다고 바람을 안피겠냐..
이녀석들 종족부터 난교가 디폴트인ww
불륜 소재 싫어하면 어쩔 수 없지 그게 당시 러시아 사교계의 실태였는데 - dc App
발작하지는 않음 그냥 생각났던게 저것들
얘는 책 읽은 거 맞노 ㅋㅋ - dc App
너의 것은 너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