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넓게 보면 무슨 느낌인지 알겠는데
정확히는 모르겠음
위함을 받을 사람이다?
나만모르는 거야?
<광장>인 것 같은데 최인훈이 개작을 하면서 불필요하게 한자어를 한국어투로 많이 고쳤음. 가령 '철학 공부하는 친구'를 '궁리질 공부꾼'으로 고쳤는데 굳이??라는 생각밖에 안 듦..
인정합니다. 그래도 이상한 단어 알아가니까 그거는 좋더라...ㅋㅋ
<광장>인 것 같은데 최인훈이 개작을 하면서 불필요하게 한자어를 한국어투로 많이 고쳤음. 가령 '철학 공부하는 친구'를 '궁리질 공부꾼'으로 고쳤는데 굳이??라는 생각밖에 안 듦..
인정합니다. 그래도 이상한 단어 알아가니까 그거는 좋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