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을 하면서도 계속 읽기 미루었던 금각사 이제야 보는데 이걸 지금에서야 보다니 ㅈ잡고 반성중..보면서 정말 인간 정점의 필력이다고 느낌문장 하나 하나 아름답구나사람의 얼굴을 나무 그루터기에 빗대어 묘사하는 부분 씹소름돋네평소에 어떤 관찰력을 가지고 있길래 이런 묘사가 가능한거냐 ㅋㅋ- dc official App
불태워라
그런 걸 잡고 반성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