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있어?
필력이란게 사람마다 느끼는 기준이 모호하긴하겠지만
각자 어떤 작가가 진짜 글 잘쓴다 느끼는지 궁금하다.
반면 진짜 잘쓴다기보다 문장에 너무 겉멋 느껴지는 작가는 누가있어?
최근에 후자로 느껴지는 작가 작품을 하나 읽었는데 지인도 똑같이 느꼈대서 신기하더라
필력이란게 사람마다 느끼는 기준이 모호하긴하겠지만
각자 어떤 작가가 진짜 글 잘쓴다 느끼는지 궁금하다.
반면 진짜 잘쓴다기보다 문장에 너무 겉멋 느껴지는 작가는 누가있어?
최근에 후자로 느껴지는 작가 작품을 하나 읽었는데 지인도 똑같이 느꼈대서 신기하더라
뭐 필력이 안 좋다까진 아닌데 독린이 적에 으레 홀리는 문체가 이문열, 김훈 같은 케이스지. 둘은 서로 또 다르긴 하지만...
사실 그 둘 정도가면 못 적는다는 말은 못하지ㅋㅋㅋㅋㅋ
대개 라노벨에서 여주 외모랑 맛있는 음식 묘사할 때 겉멋장난아님ㅋㅋ 김이 모락모락 나는 된장국에 황금빛 국물과 따스한 목넘김 어쩌고 저쩌고
누구한테 겉멋 느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