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철학이 철학적 회의주의를 논파한 것인지 아니면 그 문제는 던져두고 할 수 있는 해결 가능해보이는 문제에만 집중하는 것인지 궁금함

영미의 분석철학이 실재론을 기반으로 하고, 메타윤리학에서도 자연주의가 다수설이라던데 그냥 실재론과 자연주의가 옳다고 일종의 공리로서 전제한 것인지 아니면 유명론이나 상대주의, 회의주의를 극복한 것인지도 궁금하고

이걸 알려면 뭘 읽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