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책을 많이 접하고 읽으면 눈에 보이지 않는 진리에 한걸음 다가갈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저자들마다 서로 다른 견해와 이념차이로 인해 혼란만 더 심화되는 느낌이다
아무것도 정답이 없고 혼돈으로 가득찬 이 세상에서 나라는 인간은 도대체 어떤 가치를 추구해야 되는걸까
철학적 사유를 통해 진리에 도달한다? 애초에 비트겐슈타인의 말처럼 그또한 마치 벌통속에 꿀벌처럼 이리저리 웅웅 거리기만 하는것일뿐 진리에 도달하는 방법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그냥 어지럽다.
아무것도 정답이 없고 혼돈으로 가득찬 이 세상에서 나라는 인간은 도대체 어떤 가치를 추구해야 되는걸까
철학적 사유를 통해 진리에 도달한다? 애초에 비트겐슈타인의 말처럼 그또한 마치 벌통속에 꿀벌처럼 이리저리 웅웅 거리기만 하는것일뿐 진리에 도달하는 방법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그냥 어지럽다.
삶이 다 그렇지
틸리케 신과 악마 사이 ㄱ
다기망양 망양지탄
그만큼 삶의 정답이 없다는거지. 이땅위에 사람들 수만큼 다양한 생각들이 있고 가치관이 다르니까 책을 통해 나만의 편협함을 벗어나야한다고 생각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