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소립자가 시대를 앞서갔고
문학이라는 매체로 새로운 화두를 던진 가장 근래의 예시같은데
소립자 이후로 이정도 급 책 있음?
나도 우엘벡 진짜 좋아해서 책 거의 다 읽었는데 소립자 이후로 '지도와 영토'가 그나마 소립자에 비빌만 한듯
우엘벡 말고 다른 작가 중에 저런거 없음? 시대정신 을 보여주면서 비판과 미래를 같이 제시하는 책
투쟁 영역의 확장은 어떠냐
아니 그건 우엘벡 책이고 소립자보다 전에 나온거잖아. 소립자 이후에 뭐 새로운 담론 나온거 없나? 우엘벡건 이미 다 읽었음..
나도 우엘벡 진짜 좋아해서 책 거의 다 읽었는데 소립자 이후로 '지도와 영토'가 그나마 소립자에 비빌만 한듯
우엘벡 말고 다른 작가 중에 저런거 없음? 시대정신 을 보여주면서 비판과 미래를 같이 제시하는 책
투쟁 영역의 확장은 어떠냐
아니 그건 우엘벡 책이고 소립자보다 전에 나온거잖아. 소립자 이후에 뭐 새로운 담론 나온거 없나? 우엘벡건 이미 다 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