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이로 줏어왔다


110엔(세금 10%포함)  250엔에 팔다가 안팔리는지 여기에서 또 반 이상을 후려쳤다 ㅠ

북오프 갤주 음해 멈춰


[레터 교실]이라는 책인데 책 뒤편 소개를 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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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도 나이도 전부 다른 5인의 등장인물 사이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사건들을 전부 편지 형식만으로 표현한 이색소설

사랑에 빠지거나 차이기도 하고, 돈을 빌리거나 거절당하기도 하고, 조롱당하거나 서로 미워하기도 하는 등 얽힌 실이 뒤죽박죽 되어 버려서......

야마모토 요우코의 세련된 삽화를 더해 편지를 쓰는 것이 서투른 당신에게 보내는 멋진 문례집


[가면의 고백][금각사]만이 아니다

5인의 편지만으로 씌여진 이색적인 구성, 세련된 문장.

아는 사람은 아는 갤주의 최고 걸작. 꼭 한번은 읽어야 한다.  (띠표지 쓴 새끼 허풍 장난 아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