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의 댄스 댄스 댄스를 읽는데 전작인 쥐 3부작은 읽지도 않았고, 존재도 모른 채로 읽기 시작했음.그런데 읽다보니까 갑자기 양 사나이라는 인물이 튀어나오고, 얘가 어디서 뭐하는 애인지 설명도 안 나오고 묘사가 독자들이 당연히 아는 인물인것 처럼 묘사를 하길래 뭔가 싶어서 찾아보니 전작들하고 연결되는 소설이라는데, 전작 안 봐도 소설 이해하는거 가능함?- dc official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럼 그거부터 읽고 와야 하나…쥐 3부작은 읽을 만함? - dc App
전작주의기 이럴때 커다란 빛을 발휘하네여
쥐 3부작 진짜 명작입니다. 말이 3부작이지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랑 <1973년의 핀볼>은 짧아서 호다닥 읽을 수 있어요.
호오 그럼 그거부터 읽고 오는게 읽는게 나으려나요 - dc App
바람 : 쥐랑 만난 얘기, 쥐에 대해 살짝 알려줌. 핀볼 : 주인공은 우울해. 양쫒모 : 쥐 찾아가는 블록버스터. 댄댄댄 : 마무리 (좋음).
이야기가 완전히 이어지는 구조인가요? - dc App
네, 주인공이 계속 나와요. 기왕이면 순서대로 읽는게 좋죠.
ㅇㅎ 감사합니다 그럼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부터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