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상 위대한 사람들이 보통 다른 형식으로 이야기를 전하기보다는 활자매체로 기록을 남겨 왔음

현대에도 영상이나 강의를 찍는 사람들도 있지만, 보통은 책이나 논문의 활자 형태로 지식과 깨달음을 전달함

어차피 공급하는 측에서 활자로 지식을 유통하기 때문에 그 흐름을 향유하려면 책을 읽을 수밖에 없음

물론 독서의 목적이 말초적 쾌감 뿐이라면 다른 수단이 더 효율적이겠지만 보통 독서하는 사람들은 이미 그게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