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독서라는건 없다. 구린책만 있을뿐이지
난 걍 책을 친구가 옆에서 읽어준다고 생각하면서 듣는데, 상상을 하지는 않음. 모비 딕에서 포경보트의 형상을 설명을 따라서 어떻게든 떠올려보려고 하다가 번역이 병신이노 하고 걍 사진 찾아보고 그럼...
꼭 해야 되는 것도 아니고 항상 상상이 잘 되는 것도 아니야 걱정마라
소설 독서는 그게 중요한 게 아님 그려지냐 안 그려지냐가 아니라 무엇을 느꼈냐가 중요하지 - dc App
난 텍스트로는 기억나는게 없더라고 그래서 장면을 떠올려
상상해야 더 생생하게 기억남 하는게 좋음
그것도 있고, 책을 읽으면서 누구의 목소리인지 들어봐. 특히 소설은 인물의 외양과 음성을 창조해냄.
헛독서라는건 없다. 구린책만 있을뿐이지
난 걍 책을 친구가 옆에서 읽어준다고 생각하면서 듣는데, 상상을 하지는 않음. 모비 딕에서 포경보트의 형상을 설명을 따라서 어떻게든 떠올려보려고 하다가 번역이 병신이노 하고 걍 사진 찾아보고 그럼...
꼭 해야 되는 것도 아니고 항상 상상이 잘 되는 것도 아니야 걱정마라
소설 독서는 그게 중요한 게 아님 그려지냐 안 그려지냐가 아니라 무엇을 느꼈냐가 중요하지 - dc App
난 텍스트로는 기억나는게 없더라고 그래서 장면을 떠올려
상상해야 더 생생하게 기억남 하는게 좋음
그것도 있고, 책을 읽으면서 누구의 목소리인지 들어봐. 특히 소설은 인물의 외양과 음성을 창조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