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출판사들은 매달 그 많은 새로운 책들을 계속 찍어내는거임?




물론 딱 봐도 수요가 어느정도 있을법한 책들은 이해되지만


진짜로 이런 책은 누가 읽을까, 누가 살까 싶은 그런 책들도 여전히 엄청나게 나오는거 보면


난 정말 출판 시장이 어떤 구조로 돌아가는지 모르겠음




한국 사람들 책 안 읽는다, 연간 평균 독서량 바닥이다 라는 소리 거의 10년전에도 들은거 같은데


그 이후에도 계속 줄었으면 줄었지 올라가진 않았을거 같은데


이 시장이 대체 어떻게 유지가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