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출판사들은 매달 그 많은 새로운 책들을 계속 찍어내는거임?
물론 딱 봐도 수요가 어느정도 있을법한 책들은 이해되지만
진짜로 이런 책은 누가 읽을까, 누가 살까 싶은 그런 책들도 여전히 엄청나게 나오는거 보면
난 정말 출판 시장이 어떤 구조로 돌아가는지 모르겠음
한국 사람들 책 안 읽는다, 연간 평균 독서량 바닥이다 라는 소리 거의 10년전에도 들은거 같은데
그 이후에도 계속 줄었으면 줄었지 올라가진 않았을거 같은데
이 시장이 대체 어떻게 유지가 되는거임??....
도정제
읽는사람들이 비싸게 사용..^^ 콘크리트만 남은듯...
규모의 경제로 단가를 낮춘 뒤 수익을 올려서 이미 존재하는 독자들에게서 더 많은 돈을 버는 구조? 고인물 커뮤인듯
나라에서 이리저리 많이 사주자나
출팡시장은 세계 8위인가 그럼 자계서,학습지,참고서,자격증,교과서,웹소설,굿즈 뭐 그런 걸로 유지하나보지 - dc App
공공도서관에서 어느 정도 구입함. 다양한 책이 출판될수 있도록 환경을 유지하는게 국가의 책임 중에 하나이기도 하지.
대충 보니까 공공도서관에서 매년 천억 가까이 사용하는듯. 대학도서관도 다양하게 어느 정도 구입할테고.
종이책 구입에.
푸바오나 쇼펭하우어같은 거 한번씩 터짐 그런 걸로 벌고 독서가들이 좋아하는 책들 내는 거 아니겠냐
사는 사람만 사니까
그래서 수험서에 손대지 않는 이상 돈을 잘 버는 출판사는 거의 없긴 함
"진중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