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2권에서 세상을 원망하는 귀신처럼 묘사되던 귀녀의 갱생을 저 한 문장으로 처리하는 투박함이 그저 세련됐다...
토지 1,2부는 레전드지.
이 무렵의 토지가 진짜 재밌지
독사 같다는 표현이 딱 맞는 여자였는데 진짜 ㄷㄷㄷ 귀녀 아들도 나중에 잠깐씩 등장하는데 존멋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