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은 솔직히 독서보다는 극장가서 영화관람 & 시사회 쫓아다니던 취미에 더 열중해서 그런지

지난달보다 현저하게 줄어든 독서량이라서 많이 부끄럽다.


5월에는 분발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