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저냥 읽고싶던것들, 오래동안 묵혀놓은것들 읽은 달이었습니다. ‘다 만족스럽게 읽어서 좋았다’ 정도네요. ”결산 글 제목에 <4월은 너의 거짓말>은 왜 적으신건가요?“ 라고 물어보신다면 아무 이유 없습니다. 그냥 4월하니까 생각났어요. 


아무튼 거짓말의 달 4월, 독서로 즐거운 봄이었기를 바랍니다. (훈훈한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