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사인 

본인 보수.
건강한 보수가 되기 위해서 좌우 언론지 읽으려고 노력
보수는 보통 조선 중앙, 조선 주간지 월간지 읽으려고 함
아무래도 정치병자가 많기 때문에 어떤 언론지를 말해도 
“아직도 xxx를 읽는 사람이 있네”
이딴 파시즘 같은 댓글이 종종 달리더라 반지성주의자다 그건
반박시 내 말이 맞다


2. 중일전쟁 - 래너 미터

평생 종종 읽을 책으로 확정
저자는 중국(국민당) 혼자서 8년 동안 태퍙양전쟁 탱킹 했다고 함. 장제스를 비판은 하긴 하지만, 이때동안 쌓인 편견을 해소하자고 함.  연합국 비판을 종종 함


3. 위대한 작가가 되는 법 - 찰스 부코스키

외국 시는 솔직히 와닿는게 많이 없음. 아무래도 문화권이 다르다보니 그리고 본인 식견이 짧아서 그런거같음 찰스 부코스키는 외국시인 첫단계라 생각하고 읽었음 좋더라. 시를 종종 찾아 읽자


4. 잘못된 단어

과도한 pc를 경계하는 책. 저자가 독일 사람임. 미국 사례를 많이 끌고오는데 그만큼 미국이 문제가 많음. 특히 다양성의 상징 뉴욕타임즈가 많이 망가졌다고 함. 독일도 그래될까봐 걱정함.. 한국을 어떻게 보는지 궁금하넹


5. 스탈린의 서재

스탈린이 무엇을 읽고 어떤 생각을 하는 책...이라 생각 했는데 좀 중구난방식으로 서술되어 있어서 금방 질리더라. 인물도 너무 많이 나와서 힘듬ㅋㅋ 편집자가 각주 친절히 달아줘서 다행이긴함


많이 못읽었네 오월에는 더욱 분발쓰!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