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학습만화인지 중세 관련 시 설명인지 어떤 책에서 봤던 정보가 떠오른다.


 옛날 중세 수도사들 하루 일과를 정리한 토막 상식 같은 거였는데


 차가운 돌바닥에 누워 잔다고 들었다.


 앉아 있으면 배가 아파서 책 읽을 때는 언제부턴가 누워서 읽는 편인데 


 그럴 때마다 중세 수도사가 떠오른다.


 중세 수도사처럼 경건...해지는 느낌은 안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