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다 내 감상 추가해서 블로그에 올리는 건 아무리 길게 잡아도 책 완독 시간의 절반
내 옆에 바로 둔 새책 전용 책장이나 쳐다보면서 이번엔 뭘 읽을까 고민하는 것보단 먼저! 읽은 책부터 정리를 꼭 끝내야겠음
그럼으로써 훑는 수준이지만 어쨌든 2회독을 하고 요약하는 과정에서 책의 핵심을 파악함은 물론 놓쳤던 정보를 빠짐없이 챙기고 또한 블로그에 올려 타인에게도 도움이 되니 이 어찌 아니 좋으리오
앞만 보고 달리지 말고 한번씩은 뒤돌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깨달음
5월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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