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수능 4달전에바꾼 생윤이 너무 재미있었을 뿐이고 비문학 읽는걸 좋아했었을뿐인데 괜히 철학과에 온거같다는생각도 듦.
내가 고1때부터 정시를 했어서그런지 애초에 책을읽는 습관도 안잡혀있었고 책을 읽는거도 별로 안좋아함. 좋아하는거라곤 내 생각을가지고 토론하는거랑 텍스트 분석하는거?
철학과 와서 뭐 관념론이니 형이상학이니 뭐라뭐라하는 동기들보면 확실히 철학과는 철학을 좋아하는게아니라 잘 아는애들이 가는게 맞는듯…ㅇㅇ
내가 고1때부터 정시를 했어서그런지 애초에 책을읽는 습관도 안잡혀있었고 책을 읽는거도 별로 안좋아함. 좋아하는거라곤 내 생각을가지고 토론하는거랑 텍스트 분석하는거?
철학과 와서 뭐 관념론이니 형이상학이니 뭐라뭐라하는 동기들보면 확실히 철학과는 철학을 좋아하는게아니라 잘 아는애들이 가는게 맞는듯…ㅇㅇ
주역을 읽어라 - dc App
책을 읽기 싫으면 전과가 답인듯
얼른 탈출해라... 내친구 철학박사따고 코딩학원다님 ㅋ
내 생각 가지고 토론하고 텍스트 분석하는 게 철학과랑 잘 맞는 거 아님?ㅋㅋ⫬ㅋ⫬ (งᐖ)ว - dc App
ㄴㄴ이게 그렇지가않더라…결국 레포트를쓴다해도 해 생각보단 철학자를 더 많이 엮어내야하고,철학자의 사상을 바탕으로 뭘 분석하기 이런거뿐임…근데 내가 이제 3개월된 철학도생활동안 철학자를 많이 배운거도아니고 딱 생윤수준만큼만아는데…뭘 알아야 보고서도쓰고하지
이 정도로 순진하게 나이브한 거 보니까 금수저가 확실한데 기만하지 마라..
응…?그게 무슨소리니…
또또 지 혼자 삐뚤어져서 헛소리한다 병신 고닉새끼
문사철은 예로부터 금수저 전용이었는데 헛소리 ㅇㅈㄹ
철학.. 고대 이후로 귀족의 학문 현대에는 니트의..아 그만하자
글쎄다 딱히 철학을 좋아하는 것 같지도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