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문제의 특징은 대중들이 아무런 관심을 안 가지는 문제와 달리 대중들도 흥미를 보인다는점인듯. 신이나 자유의지같이 철학 신입생 환영회 문제같음. 철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역할을 한달까. 근데 이것도 깊숙히 파고들면 아무도 정답을 모르는 어려운 문제... - dc official App
안토니오 다마지오 일그실?
정답 아는데? 적어도 한 이론을 판다고 말 할 수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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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스크로프 “심리철학” 김재권 “심리철학” 처칠랜드 “뇌과학과 철학” 이영의 “신경과학철학”
이영의는 안읽어봤는데 라벤스크로프트가 젤 쉽고 김재권이 어려움. 처칠랜드는 형이상학적 접근이 아니라서 라벤스or김재권 중 1권 읽고 처칠랜드 읽으면 상호보완적일듯. 라벤스보다 쉬운건 조너선 웨스트팔, 마음과 몸의 문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