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가 독서 자료 어쩌고 책 안 읽는다 어쩌고 할 때는 그냥
댓글에서 독붕이 ㅂㅅ들 우월감 느끼네
책 읽는 게 뭔 대수임?
ㅇㅈㄹ하는 게 그냥 댓글로만 달려있어서 댓글로 응수하면 됐는데
이동진이 자기계발서 까니까
득달같이 게시글로 올라오면서
자기계발서가 나쁨?
자기계발이 나쁨?
이것도 자기계발 아님?
이딴 게 독서갤 게시글로 올라오네
제발 그딴 글 싸지르기 전에
그냥 나무위키 쳐 간다음에
< 자기개발서/비판 > 항목 한 번쯤이라도 읽어줘 제발
오랜만에 사이비독자들 와서 피꺼솟하네
- dc official App
막연하게 자계서라 크게 묶어서 규정하는 비판이 의미있는 비판일까 의문이네요
다 비슷비슷한 내용이고 비슷한 유형인데 굳이 한 권 한 권 비판해야 할까요 - dc App
근데 이상한게 그냥 이동진 영상 그거 한개 보면 자기들이 원하는 답 다 해주는데 왜 독갤와서 물어봄? 그거보고 온 애들이 아닌가?
덤빌 자신은 없고 생각에 밀린 거 같으니 나 대신에 자기개발서 옹호해 줄 수 있는 사람 없나 또는 자기개발서는 좋은 건데 근거를 잘 대줄 수 있는 독붕이 없나 찾는 중인 거 같음 - dc App
쉽게 말해 맞는 말을 들었는데 인정하자니 기분은 나쁘고 내 입맛애 맞는 사람 어디 없나 찾는 중임 - dc App
히동진 진짜 영향력 장난아니구나 안봐서 모르겟지만
이 병신이 선민의식 제일 심한듯 ㅋㅋㅋ
이동진 영화로 접해서 한동안 푹 빠져있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쓰레기 오브 쓰레기임 원작소설 읽지도 않고 읽은 척 시부리는 건 개인사정이라고 해도 어디서 긁은 건지 소설 내용이랑 틀리면서 읽은 척 앞부분 강조하면서 헛소리해대고 영화 gv도 시간만 채우는 식으로 쓸모없는 얘기만 해댈 때 많음 왕팬들은 수다떨다 끝내도 좋아하니까 준비도 안 한 모양인데 그렇게 몇번 당하고 나니 ㄹㅇ 말종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