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석의 과학,철학을 만나다: 인간적인 과학철학 입문서, 내 수준에 딱 맞음
읽지 않는 책에 대해 말하는 법: 설득력 있는 궤변. 재밌어서 하루만에 독파
번역의 일: 무엇이 제대로 된 번역인가? 에 대한 명쾌한 답변을 바랬지만 그런 건 존재하지 않는다..
싯다르타: 노잼
제정신이라는 착각: '예측처리이론'이 매우 기억에 남음. 신선하고 설득력 있다.
재즈, 그 넓고 깊은 바다: 도서관에서 빌려서 별 기대없이 봤는데 내용이 꽤 괜찮음. 재즈에 관심생긴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등대로: 2회독, 누군가의 영원한 순간에 대하여(정영문 번역 비추)
돈키호테1: 문학사적으로 매우 의미가 깊은 작품이라는 것은 알겠다. 순수재미는.. 몰?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