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독갤에서 추천받아서 읽게 됐는데 와.. 이런 식으로 쓰는 시인이 예전에 존재했다니 경이로울 따름이다. 시인이 요즘 태어났다면 블랙메탈이나 고딕 혹은 멘헤라 느낌의 음악도 잘하셨을 것 같다. 자극적이고 음울하고 폭력적인 시를 원한다면 이연주를 추천한다. 기형도 같은 그로테스크와는 차원이 다르다. - dc official App
ㅇㅈ - dc App
날것이라 읽다보면 지치는 면은 있어
이연주님을 모르고 도서관에서 어 이거 뭐지 하고 빌렸는데 놀라면서 봤었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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