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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짧은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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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그냥 지는 전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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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허기질때 나는 교양을 읽는다
진짜 길었다
1차세계대전 책 어땟음? 1도 상관 없는 유럽이 주 전장인 전쟁에 호주하고 뉴질랜드가 영국 강요에 의해 참전했던 전쟁이라고 들음
고유서가에서 나온 200페이지 좀 넘는 책임 짧지만 재밌고 1차대전 양상을 훑기에는 좋은것 같음 그리고 두깨가 얇다보니까 호주나 뉴질랜드같은 식민지가 참여했다는 언급은 있었는데 어떻게 참전하게 됐는지는 안나왔음 깊게 보려면 다른 책 보는게 좋을꺼같아
공군임? 체력도 많노
졸라 신기하게 읽네
나는 말년에만 깔짝 4권 읽었는데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