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나는 오늘 근무라 어머니께 전해 듣기로는 6개로 분리 되어서 6칸이 한세트인 형태로 와서 6가지를 쌓고 조립하는 형태로 하셨다고 하신다. 혼자 한 분이 하셨다고 하는데, 책장 무겁고 부피도 크고 잡기도 나쁘셧을텐데 감사드린다. 사다리차는 아닌거 같고 여러번 나르신거 같다.
콩쿠키(coookie33)2017-01-04 20:19
히-익 좀 징그럽네여!
물먹?(112.161)2017-01-04 20:56
참 미안한데 ... 좀 약해 보인다... 책무게가 꽤 나감.. 확 무너져 버려라
익명(175.255)2017-01-04 21:11
121/주문제작은 내가 사는 지역에 있는 가구점에서 했다.
콩쿠키(coookie33)2017-01-04 21:14
211/그래 꽉 채운 모습으로 인증 갈기마
콩쿠키(coookie33)2017-01-04 21:14
112/ㅋㅋㅋ 징그럽냐?
콩쿠키(coookie33)2017-01-04 21:14
175/무너져서 그렇게 죽는 것도 좋을 듯하다.
콩쿠키(coookie33)2017-01-04 21:15
크 머싯다! ㅋㅋㅋㅋ
독초(220.71)2017-01-04 21:57
퍄
익명(124.28)2017-01-04 22:33
보기 좋으네요. 책장은 금새 차오릅니다. 그리고는 금새 또 새로운 책장이 필요해지고, 그 책장을 둘 공간이 필요하게 되죠. 책들은 끊임없이 자신이 진출할 공간을 노리는 매우 탐욕적인 존재입니다.
gksrud(kimtai0)2017-01-04 22:34
익명(121.181)2017-01-04 22:59
와 깔끔허당 다 채우고나면 머싯겟는걸
쉿@(insideeeee)2017-01-04 23:02
짱이다
독서갤(doseo)2017-01-04 23:06
나도 내 서재 갖는 게 꿈인데 ㅎㅎ
Booker(jungwon777)2017-01-04 23:22
헐 시발 이건 진짜 부럽다.. 나 맨날 집에서 니 책 다 들고 제발 집 좀 빨리 나가라고 개욕먹는중인데...
Machiavelli(redhot27)2017-01-05 09:09
아 너무 부럽다 진짜 넌 복 받았어.. 복에 겨운 것..
2×2=4Death(idiot1868)2017-01-05 15:25
220/독초 고마워
콩쿠키(coookie33)2017-01-05 17:45
124/퍄퍄퍄
콩쿠키(coookie33)2017-01-05 17:45
gk/존나게 사니까 공간 없어서 그렇지 앞으로 계속 살테니 무섭긴 하다
콩쿠키(coookie33)2017-01-05 17:47
121/고마워
콩쿠키(coookie33)2017-01-05 17:48
쉿/지금도 아무 흡족한데 다 채우고 바라본다면 엄청난 쾌감 예상 한다
콩쿠키(coookie33)2017-01-05 17:48
독서갤/고마워
콩쿠키(coookie33)2017-01-05 17:49
booker/공용 방 겸 손님방이라 내 서재는 아니다
콩쿠키(coookie33)2017-01-05 17:50
마키/독립해라 독립 여성 주체적이다
콩쿠키(coookie33)2017-01-05 17:50
22/효도 해야 겠다 그렇다 복에 겹다
콩쿠키(coookie33)2017-01-05 17:51
와 이건 진짜 부럽네
ニドル(needleness)2017-01-06 01:33
ㄴ너도 사라 닉 뭐라고 읽냐?
콩쿠키(coookie33)2017-01-07 18:20
여기 꽉찬 책들 보고싶네요 나도 이렇게 책을 정리하긴해야하는데.. 책만 자꾸 쌓이고 암튼 부러워요
수직 6칸?
방이 넓은갑다 ㄷㄷㄷㄷ 부럽네
퍄퍄
이야 얼마줬어? - dc App
탐난다 하악
46/가로 세로 6칸 36칸이다
121/이미 한방 한쪽면에 책 가득 차서 과감하게 방하나에 새롭게 깔았다
1.2/70만원 주문제작이라 비싸다
을도어/퍄퍄퍄
1.225/사라
아름답다. 다 채우고 다시 인증 ㄱ
이거 보고 내 원룸 책장을 보니 눈물이 주르륵 ㅜㅠ
아 탐난다
와.. 배송은 어떻게 한거야? 만든 곳에서 직접 사다리차 같은 걸로?
주문제작은 어디서 한거야?
110/금방 채울거 같다. 다 채우면 책장 인증 가야지
꽉 채운 모습 기대함.
27/부모님과 같이 살아서 그런거라 효도 해야 겠다.
27 라멘쉐페/힘내요
125/너도 주문 제작 해라
121/나는 오늘 근무라 어머니께 전해 듣기로는 6개로 분리 되어서 6칸이 한세트인 형태로 와서 6가지를 쌓고 조립하는 형태로 하셨다고 하신다. 혼자 한 분이 하셨다고 하는데, 책장 무겁고 부피도 크고 잡기도 나쁘셧을텐데 감사드린다. 사다리차는 아닌거 같고 여러번 나르신거 같다.
히-익 좀 징그럽네여!
참 미안한데 ... 좀 약해 보인다... 책무게가 꽤 나감.. 확 무너져 버려라
121/주문제작은 내가 사는 지역에 있는 가구점에서 했다.
211/그래 꽉 채운 모습으로 인증 갈기마
112/ㅋㅋㅋ 징그럽냐?
175/무너져서 그렇게 죽는 것도 좋을 듯하다.
크 머싯다! ㅋㅋㅋㅋ
퍄
보기 좋으네요. 책장은 금새 차오릅니다. 그리고는 금새 또 새로운 책장이 필요해지고, 그 책장을 둘 공간이 필요하게 되죠. 책들은 끊임없이 자신이 진출할 공간을 노리는 매우 탐욕적인 존재입니다.
와 깔끔허당 다 채우고나면 머싯겟는걸
짱이다
나도 내 서재 갖는 게 꿈인데 ㅎㅎ
헐 시발 이건 진짜 부럽다.. 나 맨날 집에서 니 책 다 들고 제발 집 좀 빨리 나가라고 개욕먹는중인데...
아 너무 부럽다 진짜 넌 복 받았어.. 복에 겨운 것..
220/독초 고마워
124/퍄퍄퍄
gk/존나게 사니까 공간 없어서 그렇지 앞으로 계속 살테니 무섭긴 하다
121/고마워
쉿/지금도 아무 흡족한데 다 채우고 바라본다면 엄청난 쾌감 예상 한다
독서갤/고마워
booker/공용 방 겸 손님방이라 내 서재는 아니다
마키/독립해라 독립 여성 주체적이다
22/효도 해야 겠다 그렇다 복에 겹다
와 이건 진짜 부럽네
ㄴ너도 사라 닉 뭐라고 읽냐?
여기 꽉찬 책들 보고싶네요 나도 이렇게 책을 정리하긴해야하는데.. 책만 자꾸 쌓이고 암튼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