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의 ‘희곡론’ 보고 있자니 드는 생각이

이렇게 희곡에 대한 자신만의 이론, 질서가 견고해야만

그 사람만의 희곡을 잘 쓸 수 있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

새삼 미시마 희곡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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