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우에는 책의 내용이 1 2 3 4 5 6...식으로 되어있다고 치면
4에 대해서 얘기가 나오거나 찾아보게 되면 그 앞뒤 2 3 5 6이 기억에 나는데
내가 직접 4에 대해 떠올리거나 1 2 3 식으로 내용을 되돌아보는게 잘 되지 않음
다른 사람들은 어떤 편임? 소설이든 비문학이든
내 경우에는 책의 내용이 1 2 3 4 5 6...식으로 되어있다고 치면
4에 대해서 얘기가 나오거나 찾아보게 되면 그 앞뒤 2 3 5 6이 기억에 나는데
내가 직접 4에 대해 떠올리거나 1 2 3 식으로 내용을 되돌아보는게 잘 되지 않음
다른 사람들은 어떤 편임? 소설이든 비문학이든
ABCD 라면 abd 처럼 아예 빠지는 부분은 빠지고, 약하게 남음
한 권 읽을때 까진 어지간하면 기억 다 나는데 새로운 책 읽으면 거의 다 잊어버림
나는 주로 읽는 책이 소설 책인데, 등장인물, 줄거리, 독후감을 정리하고 남긴다 그러면 오래도록 책 내용이 기억이 난다 책을 읽으면 글을 써보아야 뭔가 글빨이 느는 느낌이 있다.
뇌는 잊지 않는다고 하네요. 기억이 나지 않는 건 단서가 없어서니 최대한 책 내용을 떠올릴 만한 단서를 엮어보는 건 어떨까요?
다 기억하는 건 불가능하고 인상적인 구절이나 내용만 기억해도 성공한 거라 봄 - dc App
뭐라도 간단하게 메모해두면 기억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