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쪽 소설이었던거같은데 한 7?년전쯤 한국에서 꽤 유명했었던듯 엄청 두껍고 한 3권정도 시리즈였던걸로 기억 첫번째 책 표지가 흰색에 나무줄기같은거 있었음


주인공 남자 하나 여자 하나 이렇게 있는데
여자애가 태어나기 전에 부모님이 애기를 못가져서 마녀?한테 애를 가지게 해달라고 하니까 마녀가 애를 낳게 해줄테니 두번째 애는 자기한테 바쳐야된다고해서 부모가 둘째 낳으니 애를 납치해감
그래서 여자애가 애기 찾으려고 숲속 다른세계? 로 가는내용이었음
마녀는 제물로 바치려고 애기를 필요로 하던거였고
다른 주인공 남자애는 여자애 도와주려고 다른세계로 넘어갔다가 그세계 군인이 되었던걸로 기억

제발 이책 아시는분 ㅠㅠ